오늘 할일없이 심심해하다가
결국 낮잠을 잤는데..(-_-)
뭔가 미묘한 꿈을 꿨다;;;
(그냥 개꿈...)
뭔가 집안에서 준비를 하고있고
여자친구(orz)가 갑자기 와서
어머님있는곳에 가서 뭔가를 받아오는데
엄청난 부자에 까다로운 어머님..
설교같은걸 듣다가 여친 오빠랑 여친이랑
같은 차를 타고 준비해논 장소로 이동해서
대충 옷을 입고 나갈 차례를 기다리다
여친이 불러서 잠깐 나가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문자소리가 들려서 깼음;;;
깬지 얼마안되서 기억이 생생한데..
뭔가 현실은 눈물난다 lllorz
아니 그냥 꿈이 다 기억날때
적어볼려고..
p.s 집에 돌아오기 전에
"아아 이럴때 여친이라도 있으면 같이 놀텐데" 라고
잠깐 한탄했던게..(orz) 원인이라고 생각된다ㅜㅜ
결국 낮잠을 잤는데..(-_-)
뭔가 미묘한 꿈을 꿨다;;;
(그냥 개꿈...)
뭔가 집안에서 준비를 하고있고
여자친구(orz)가 갑자기 와서
어머님있는곳에 가서 뭔가를 받아오는데
엄청난 부자에 까다로운 어머님..
설교같은걸 듣다가 여친 오빠랑 여친이랑
같은 차를 타고 준비해논 장소로 이동해서
대충 옷을 입고 나갈 차례를 기다리다
여친이 불러서 잠깐 나가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문자소리가 들려서 깼음;;;
깬지 얼마안되서 기억이 생생한데..
뭔가 현실은 눈물난다 lllorz
아니 그냥 꿈이 다 기억날때
적어볼려고..
p.s 집에 돌아오기 전에
"아아 이럴때 여친이라도 있으면 같이 놀텐데" 라고
잠깐 한탄했던게..(orz) 원인이라고 생각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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